공공미술프로젝트 우주농부의 정원

<Seed Station 우주농부의 정원> 목재, 백신약병, 토종씨앗 324종, LED조명, 금경, 3m(L)x 12m(W) x 4m(H), 2021 위치: 서울시 도봉구 창동역 1번출구 324개의예술감자를 키우는 씨앗연구소 / 성북 324개의 토종씨앗- 토종씨드림 ,전남 고성 해왕성의 새로운 위성을 발견하는 법은 배워도 제 눈 속의 티끌은 보지 못하고, 식초 한 방울 속에 우글거리는 괴물들은 연구하면서, 주위에 우글거리는 괴물들에게 자신이 잡아먹히고 있는…

노동의 지형학

<노동의 지형학: 12개의 장면들> 아크릴, 와이어, LED, 모터, 각관, 무선헤드폰, 사운드 15min, 가변크기, 2021 제작 및 기술감독: 장호 (아이엠마니페스트) 사운드 해설사: 최희진 연극배우

도시산책론 도시투어1. 서울의 미로

#권은비작가 #도시산책론 #도시투어 #다원예술 #서울의미로 #용산 #영등포 작,연출 권은비|시노그라피 장호|퍼포머 임정은, 서인권|홍보 나희경|카메라 김새봄|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노동자 빈자리 프로젝트

노동자빈자리프로젝트, 스텐레스스틸, 아크릴, 594×155, 2020 <노동자 빈자리 프로젝트> 기억번호:02-20190514_빈자리: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56-882_사망날짜:2019년 5월 14일_사망인원:1명 기억번호:02-20190517_빈자리: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56-447_사망날짜:2019년 5월 17일_사망인원:2명 기억번호:04-20160528 _ 빈자리 : 서울메트로 구의역 9-4 승강장 _ 사고날짜:2016년 5월 28일 _ 사망인원 : 1명 <노동자빈자리 프로젝트> ‘노동자의 빈자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든 산재사망자 추모 조형물은 투명한 글씨로 되어있습니다. 이 조형물은 ‘비어있음’의 ‘상태’를 주목하고있습니다. 여기에…

나의 말이 세계를 터뜨릴 것이다 The Things Imprisoned in the World of Words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으로 ‘말의 세계에 감금된 것들‘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대공분실) 2020년 8월 25일-10월 18일 전시 기획글 예술감독 권은비 이 전시는 불편한 전시입니다. 우리는 이 전시를 통해 국가가 ‘법’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에게 ‘조작된 죄’, ‘기획된 죄’를 묻고, 사람들의 시간, 생각과 몸을 감금했던 불편한 역사를 제대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1948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보안법은 한국 사회를 반으로 갈라 이분법적으로 검열하고, 편 가르고, 구별…

Manifest visible or invisible

보일듯 보이지 않는, 종이, 가변크기, 2018 참여: 이마트 비정규직 노동자, 서울교통공사 노동자들

1 Jahr, 54 Tage, vor dem Marx

Installation mit 265 fotografien, 2018
1년동안, 54일, 마르크스앞에서, 265장 사진 가변설치, 2018

Rote Seife

Installation mit hergestellten Seifen, 2015
붉은 비누, 글리세린, 가변설치, 2015

Mapping Projekt MIA

in Miari Seoul, Edelstahl, 1200 x 4.5m, 2010
미아유랑기, 스탠레스스틸, 1200 x 4.5m, 2010

Sehr kleines Denkmal

Zement, Edelstahl, 10x10cm, 2009
아주 작은 기념비 시리즈, 콘크리트, 스텐레스스틸, 10x10cm, 2009

contact

권은비

kwoneunbida@gmail.com

#권은비작가 #공공미술 #Eunbi Kwon

profile

Kwon, Eunbi, Born in Seoul, she lives in Berlin and in Seoul. An artist on the street contemplating the history of the city. Triggered by the importance of the role of art in society, she deals with various issues from capital, politics, society, to nation state. Most of her works are participatory and collaborative projects…